전두환씨 빈소에서 둘째 며느리인 배우 박상아가 두 딸과 함께 직접 조문객들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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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 빈소에서 둘째 며느리인 배우 박상아가 두 딸과 함께 직접 조문객들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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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의 둘째 며느리 배우 박상아.

전두환씨의 빈소에서 배우 박상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배우 박상아.

지난 1995년 제1회 KBS 슈퍼 탤런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타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박상아는 2007년 전두환씨의 둘째 아들 전재용씨와 결혼하며 연예계를 사실상 은퇴했다. 전재용-박상아 부부에게는 두 딸이 있다.

지난 23일 전두환씨가 사망하자, 며느리 박상아에게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렸다. 더욱이 이날 빈소인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안내판에 표시된 유족 이름에 박상아의 이름이 없어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장례식장 측은 “기술적으로 ‘며느리’에 최대 6명까지 이름을 기재할 수 있는데 전씨 유족 측에서 상주 명을 적어낼 때 맏며느리만 적어냈다. 가족이 많으면 첫째 며느리만 적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후에도 논란이 이어지자, 유족은 다음날(24일)부터 박상아의 이름이 올랐다.

장례 3일차인 25일에는 박상아가 빈소에서 직접 조문객들을 맞는 모습이 언론 카메라에 잡혔다. 

전두환씨의 둘째 며느리 배우 박상아.가운데가 박상아.박상아가 예배를 위해 온 우리들 교회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1.11.25

도혜민 에디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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