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우승자' 가수 양지은이 “처음 내가 번 돈으로 뭔가를 하는 게 기분 좋더라"며 ‘내돈내산'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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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우승자' 가수 양지은이 “처음 내가 번 돈으로 뭔가를 하는 게 기분 좋더라"며 ‘내돈내산'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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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가수 양지은이 ‘내돈내산’(내 돈으로 내가 사는 것) 기쁨을 털어놨다. 

9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미스트롯2’ 양지은, 은가은, 마리아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재래시장에서 장을 보고 온 은가은과 양지은은 함께 먹을 음식을 준비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은가은은 양지은에게 “요즘은 남편분이 네 카드를 쓰겠다”고 물었다. 이에 양지은은 “아직은 남편 카드를 쓴다. 남편이 저축해놓은 게 많다. 근데 제가 처음으로 수입이 생기고 나서 내가 번 돈으로 뭔가를 한다는 게 기분이 좋긴 하더라. 기분이 더 신난다”며 웃었다. 

TV조선

이어 그는 “(예를 들어) 20만원짜리 옷을 사러 갔는데 옷이 22~23만원 정도면 남편 카드 쓸 때는 ‘2만원 정도는 현금으로 낼까?’ 고민한다”며 “(이제는) 내 카드가 있으니까 ‘괜찮아’하면서 결제를 마음 편히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눈치를 준 적은 없는데도 괜히 내가 그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지은은 지난 2017년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양지은이 올해 ‘미스트롯2’ 우승자가 되면서 방송 활동이 많아지자 남편은 일을 그만두고 육아 중이다. 

MBC

양지은은 지난 5월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 출연해 “남편이 `내 꿈은 이미 이뤘으니 지금은 아내가 꿈을 이루는 것을 도와줘야 할 것 같다`고 했다”면서 “시기라는 게 다 있지 않나. 나한테는 지금이 그 시기인 것 같다. 남편이 전업주부가 됐다”고 밝혔다.

 

이소윤 에디터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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