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쏙 들어” 출산을 앞둔 황신영이 고심해서 지은 ‘세쌍둥이의 이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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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들어” 출산을 앞둔 황신영이 고심해서 지은 ‘세쌍둥이의 이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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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이 공개한 세쌍둥이의 이름.

출산을 앞둔 코미디언 황신영이 세쌍둥이의 이름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삼둥이 이름 확정했다. 아들 안아준, 딸 안아서와 안아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영이 세쌍둥이의 이름을 짓기 위해 고민한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어 이름의 뜻에 대해 “엄마 아빠를 포근하게 ‘안아준’, 너를 ‘안아서’ 행복해”라며 “세상 모든 사람들을 ‘안아라’는 뜻이 너무 예쁜데 뭔가 명령하는 것 같다고 ‘안아라’ 대신 ‘안아영’으로 추천을 많이 해줬다. 저와 남편도 ‘안아영’이 마음에 쏙 들어서 선택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이름도 추천해주시고 벌써부터 삼둥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고 계신다”라며 “이제 건강히만 태어나렴”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황신영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했으며, 2017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서은혜 프리랜서 에디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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